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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luv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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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Chc
어이 친구 설득할 맘 없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보려해
최악의 경우를 먼저 얘기 할께
엄마가 널 포기 하는거야.
즉 너랑 안 살겠다.또는 못살겠다.
아빠한테 얘기 해놨으니 아빠랑 살아라
물론 친구가 엄마를 여자로 본다고 아빠한테
얘기는 않하겠지만 무슨 핑계늘 대서라도
너랑 안살려고 하는 최악의 경우.
지금 같이 떠보는듯 행동 하면
엄마가 모르겠니? 너의 의도를?
알지만 참는거임 그러다 참다 참다
안되겠다 하면.. 방금 얘기 한거 처럼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수도 있다.
8 days ago
In response momluv to his Pub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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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Chc
8 days ago
In response Hit Chc to his Publication
나도 너랑 비슷한 케이스 거든
다른건 우리엄마는 알콜 중독 이었거든
항상 집에오면 골뱅이 되어 있거나 주정 하거나
문제는 골뱅이가 됬을때
너와 같은 호기심에 엄마 몸을 거의 두시간을
탐닉 했거든.근데 나도 차마 넣지는 못하겠더라고
그러다 너같이 보빨 하다가 걸렸는데.. 너희 엄마랑 반응은 똑같았어.근데 다른건 나는 대처를 잘한거지.혹시나 하는 생각에 팬티는 벗기지 않고
옆으로 재껴서 하다가 걸린거라
속옷 입혀주고 있었다고
빨개벗고 자지좀 말라고 되려 승질을 내서 넘어 갔지.
Hit Chc
8 days ago
In response Hit Chc to his Publication
근데 최선의 방법은 있긴해
하지만 이것도 최악과 최선이 될수도 있는 양날의 검 이긴한데..
이렇게된거 술 한잔 하면서 돌직구 날리는 방법
나 엄마 여자로 좋아한다.
다른 여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엄마만 좋아한다고 나도 내가 이런게 너무 혼란스럽긴 마찬가지 인데..미안하다고 하는거지
그말 한다고 바로 반응이 오진 않겠지만
엄마도 생각할시간 분명 필요 할꺼다.
그럼 둘중 하나 아까 말한 최악의 경우
또는 널 받아 드리는 경우.
솔직히 나도 돌직구는 날려보질 않아서 결과는
장담 못해.